공격수를 찾는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스트라이커 로베트로 레반도프스키에 접근했다는 소식이다.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에 불만을 품고 있는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시도 중이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하는 첼시는 공격수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주포 디에고 코스타는 안토니오 콩테 감독과의 불화로 팀을 떠날 것이 확실시 된다. 첼시는 당초 로멜루 루카쿠를 1순위 타깃으로 점찍었지만 에버턴이 1억파운드라는 엄청난 이적료를 제시하며 주춤하고 있는 상태다. 레알 마드리드의 알바로 모라타, 토리노의 안드레아 벨로티, 아스널의 알렉시스 산체스도 후보군이지만 협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떠오른 대안이 레반도프스키다. 레반도프스키는 능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탁월한 결정력에 연계력까지 갖춘 레반도프스키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명이다. 헌데 레반도프스키는 지금 바이에른 뮌헨에 불만이 많다. 특히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놓치는 과정에서 동료들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지원이 없었다는 점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30골을 넣고도 피에르 오바메양(도르트문트)에게 밀려 득점왕을 내줬다.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는 여차하면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반응이다.
첼시는 이틈을 타 레반도프스키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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