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슈퍼리그의 외국인 선수 이적 시장에 변화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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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CFA)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새 규정을 보면 외국인 선수에 4500만위안(약 75억원) 이상, 국내 선수에게 2000만위안(약 33억원) 이상을 지출하는 클럽은 전국 축구 육성 기금에 상당액을 지불해야 한다. CFA는 '단기적인 성과를 위해 고액의 선수를 영입하는 프로 축구 클럽의 경향을 억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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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게키사커는 '외국인 선수 보유 범위에 제한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중국 대표팀의 위기감에 따른 것이다. 현재 중국은 보유선수 23명 중 외국인 선수는 3명으로 제한된다. 선수 영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국영 통신에 따르면 2016년 중국 슈퍼 리그는 유명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 데 약 30억위안을 지출했다. 그러나 리그 전체 수입은 그 절반 정도에 머무르고있어 정상적인 클럽 경영이 어려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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