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신혜가 깜찍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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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하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인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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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주얼은 상큼 그 자체였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신혜의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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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영화 '침묵'의 촬영을 마치고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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