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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질랜드 편은 무엇보다 이경규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정글의 법칙'은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으로 대변될만큼 편안함을 추구해 온 이경규에게 38년 예능 인생 최대 도전이다. 무려 3개월간 러브콜을 보내 출연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낚시광 이경규에게 낚시 세트를 선물하며 캐스팅을 확정짓는 비하인드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아름다움 속에 야수 같은 무서움을 숨기고 있는 뉴질랜드의 자연과 이경규라는 복병까지, 역대급 생존 싸움이 될 '정글의 법칙'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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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언제 터질지 모를 폭탄같은 존재였던 이경규가 6회만에 정글에 입성한다. 이경규의 등장으로 '정글의 법칙'의 기세가 더욱 상승할 전망. '정글의 법칙'은 직전 방송에서 평균 14.8%, 최고 16.1%(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3.9%)로 금요일 밤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합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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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PD는 "이경규와 함께 공항을 출발한 후발대 멤버 김환은 수석 보좌관, 소유는 수행비서 역할을 했다"라고 그의 존재감을 엿보게 하는 한편, 이경규가 예상대로 도착하자마자 정글을 호령했는지에 대해서는 "뉴질랜드 도착 후 베이스 캠프까지 가는 동안 지쳐서 그러지 못했다"고 말해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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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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