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클론 구준엽이 강원래에게 울컥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2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클론 데뷔 20주년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구준엽은 "강원래가 굉장히 츤데레 최고치다. 가끔은 이 친구가 나를 친구로 생각하나 싶을 때도 있었는데 사고가 난 뒤 중환자실에 있었다. 간호사가 뛰어남아서 김송과 양아치(나)를 찾는다고 하더라. 그때 정말 울컥했다. 사경을 헤매면서 나를 찾는구나 싶어서 울컥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위 아(We Are)'를 발매했다. 이타이틀곡 '에브리바디(Everybody)'는 클론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세월 속에 쌓인 자신들의 연륜과 김정을 가사로 표현한 EDM곡이다. 일렉트로 하우스의 강렬한 사운드와 클론의 목소리가 만나 세대의 벽을 뛰어넘는 음악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