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 & VOLTAIRE)가 브랜드의 프렌치 시크 감성과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한 커플향수를 출시 한다.
쟈딕앤볼테르의 커플향수 '디스 이즈 허!'와 '디스 이즈 힘!'은 브랜드의 대담한 정신과 비전, 록 스타일과 이지 시크 룩 등 브랜드의 모든 것을 담아낸 향수다. 브랜드만의 독특한 DNA를 또 다른 자아로 형상화하여 상반된 매력을 가진 여성향수와 남성향수로 선보인다.
세계적인 퍼퓨머 시드니 랑세서와 미셸 알메락에 의해 탄생한 여성향수 '디스 이즈 허! 오드퍼퓸뿌르 엘르 (This is HER! EDP Pour elle)'는 우디 플로럴 향이 황홀하도록 풍성하게 표현된 향수다. 톱 노트는 아라비안 재스민에 핑크 페퍼콘이 더해져 한층 풍성해진 플로럴 부케가 생동감 넘치는 젊음과 아름다움을 뽐내고, 하트노트는 체스트넛과 바닐라가 어우러져 달콤한 향기를 풍긴다. 쟈딕앤볼테르의 시그니처 노트인 강렬한 우디 밀키 베이스의 샌달우드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완성한다. 조향사 미셸 알메락은 "파리의 아파트에서 록 그룹이 격렬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조향했다"고 말했다.
우디 오리엔탈 향이 매력적인 남성향수 '디스 이즈 힘! 오드트왈렛 뿌르 뤼 (This is HIM! EDT Pour Lui)'는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움과 단호하고 남성적인 모던 히어로를 표현한 향수다. 톱 노트의 자몽과 블랙페퍼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인센스 노트는 자신감의 향기를 불어넣고 바닐라와 인센스 노트가 조화를 이룬 부드러운 하트 노트가 남성적인 에너지를 표출한다. 마지막으로 쟈딕앤볼테르의 시그니처 노트인 샌달우드가 자유롭고 야성미 넘치는 향기를 완성한다. '디스 이즈 힘!'을 탄생시킨 퍼퓨머 나탈리 로손은 "쟈딕앤볼테르가 추구하는 가치에서 받은 영감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말했다.
쟈딕앤볼테르의 커플향수 '디스 이즈 허!'와 '디스 이즈 힘!'의 보틀 디자인은 깨진 유리 조각을 모티브로 하여, 두 남녀 주인공과 향수가 만나 결합되는 혁신적인 형태로 제작되었다. 실제로 '디스 이즈 허!'와 '디스 이즈 힘!'의 보틀은 마치 남녀가 하나가 되듯 서로 완벽하게 겹쳐진다. '디스 이즈 허!'의 깨끗하고 순수한 화이트 컬러의 보틀은 파리지앵의 우아함이 감각적인 실크와 캐시미어에 둘러싸인 듯한 느낌을 주며, '디스 이즈 힘!'의 블랙 컬러 보틀은 파워풀한 이미지의 젠틀맨 록커를 연상시킨다.
파리지앵의 시크한 감성과 두 남녀의 열정적인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쟈딕앤볼테르의 커플향수 '디스 이즈 허!'와 '디스 이즈 힘!'은 각각 30ml, 50ml, 100ml로 출시되며 헬스&뷰티 스토어 '부츠' 및 전국 향수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