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윌리엄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지금 전주로 고고~ 제가 쪼께 볼일이 있어서 지금 전주를 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윌리엄과 아빠 샘 해밍턴, 엄마 정유미 씨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엄마·듬직한 아빠의 사이에 자리를 잡은 윌리엄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놀란 표정으로 어딘가를 뚫어지게 응시하는 윌리엄의 앙증맞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윌리엄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