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브루스 보치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피츠버그 우완 선발 채드 쿨에 대비, 좌타자인 루키 라이더 존스를 7번 3루수로 선발출전시켰다. 황재균은 이어진 8회말 수비에서 투수 스티븐 오커트와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11회 연장 접전끝에 상대 폭투로 결승점을 뽑아 2대1로 이겼다.
Advertisement
샌프란시스코 벤치는 황재균을 좀더 폭넓게 써먹을 수 있을 전망이다. 대타는 선발출전하는 선수들에 비해 힘겨운 부분이 많다. 짧은 시간에 몸을 풀어야 하고 갑작스런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