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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부터 경수진, 오윤아, 장희진, 소유, 정가은, 남규리 등 막강 게스트들이 자신들의 뷰티 비결을 풀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지난 시즌은 VCR로 스타의 뷰티를 알아봤다면, 이번 시즌은 스타가 직접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파우치와 뷰티팁을 소개해 대중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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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요소를 더해 더욱 새로워졌다. 시즌 1의 메이크오버 배틀 15美'(피프틴 미닛)에서는 전문가 팀의 대결로 진행됐다면, 시즈 2의 뷰티 배틀은 MC들이 직접 나섰다. 코너명은 '뷰티! 방탈출게임'. 하는 것보다 받는 게 익숙한 MC들이 퀴즈를 맞추고 기회를 얻은 후, 전문가의 메이크업을 완성해 나간다.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꿀팁은 물론이요, 전문가의 메이크업 스킬, 패널들이 푸는 패션뷰티 관련 문제로 전문적인 지식까지 알 수 있었기에 유익한 코너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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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와 12회를 지켜보며, MC들은 급성장하는 메이크업 실력은 물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도 깜짝 놀랄 만한 팁을 선사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의 간판 코너 '트렌드 런웨이'. 알짜배기 패션 팁은 물론, '패알못'도 방송을 보고나면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다. 지난 시즌의 트렌드 런웨이는 3가지 정도로 분량이 적어 아쉬웠던 이들이 많았다. 시즌 2의 트렌드 런웨이는 7벌의 착장으로 확장시켜 정윤기만의 스타일링 센스와 팁을 오래 지켜볼 수 있었다.
또, 이전 시즌은 코너마다 주제가 달랐었다면, 시즌 2는 큰 주제를 명시한 후, 흐름을 따라 진행, 프로그램 내 소코너들은 각 주제에 맞는 패션 뷰티 정보들로 채워졌다. 아이템을 집중시킨 게 아닌, 트렌드를 읽은 것. 거기에 탑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패션 센스가 합해져 다양한 국내외 제품들을 소개하는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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