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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특한 패턴이 가미된 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해 멋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블루 컬러의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 조합으로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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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연기에 만족하지 못한다던 그는 "총 4회를 출연했고 마지막 8화에서 많이 등장했다. 하지만 한 회에 많은 부분들을 표현하기가 문제더라"며 자신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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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강희 선배님은 약간 특이하시지만 정말 천사 같은 성격을 지녔다"는 칭찬을 전한 뒤 "'추리의 여왕'은 내가 연기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할 만큼 좋았던 작품이다. 의미가 깊은 드라마였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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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심각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을 지녔다던 그는 "형(한기원)이나 나나 낯선 사람과 같이 있으면 숨도 못 쉴 정도로 불편해하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연기를 한다고 했을 때도 부모님 반대가 엄청 심하셨다. 하지만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한 뒤부터는 좋아하시더라. 성격도 조금씩 변해갔다"며 연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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