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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가 오른 손목골절 부상에서 합류하고 허벅지 부상이던 송광민도 돌아왔다. 한화는 팀 타율 2할9푼1리로 전체 4위다. 타선 짜임새는 앞으로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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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와 카를로스 비야누에바의 부상공백이 길어지면서 불펜도 덩달아 흔들릴 조짐이다. 대체선발로 김범수 강승현 등을 끌어쓰면서 불펜이 헐거워졌다. 마무리 정우람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가 듬성듬성이다. 7월 들어 최고였던 6월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한화는 6월 월간 불펜 평균자책점은 4.11로 2위(1위는 NC 다이노스 4.10)였는데, 7월에는 10일 현재 7.48로 전체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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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간도는 7월 말 복귀도 어려워 보인다. 이닝이터 역할을 해주던 오간도의 이탈이 두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일그러진 선발 로테이션은 일상이 됐다. 그나마 2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윤규진의 존재가 고마울 따름이다. 한화는 조만간 2군에서 선발투수를 콜업할 계획을 갖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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