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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전개상 뒤에서 모든 것을 계획하는 캐릭터 특성상 누군가를 늘 지켜봐 왔던 김영광은 이를 종영 소감에 활용해보자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마지막까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쳐 현장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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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려운 장도한 캐릭터를 잘 해냈다는 현장 관계자의 말에 그는 부끄러운 듯 웃으며 "이번 드라마를 하는 내내 많은 칭찬을 들었다. 혼자 생각했으면 절대 그렇게 안 됐을 건데, 선배님들과 감독님께서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내가 좀 더 장도한에 가까워진 것 같다."며 겸손한 마음을 내치는가 하면, "내 스스로도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그 부분을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장도한 캐릭터가 더 잘 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현장에서 늘 큰 힘이 되어준 손형석 감독과 박승우 감독, 그리고 여러 선배 배우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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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은 이번 작품에서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도 감정선을 잃지 않는 물오른 연기로 극을 안정감 있게 이끌며 '인생 연기', '인생 캐릭터', '표정 부자' 등 다양한 수식어와 함께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아픔을 숨기고 복수를 위해 두 얼굴을 연기하는 그의 야누스적인 모습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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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광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과 영화 같은 연출, 짜임새 있는 극본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은 오늘 11일(화)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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