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쌍둥이 자매' 류효영과 화영의 데칼코마니 셀카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류효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놀이. 안 심심해"라는 글과 함께 류화영과 찍은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류효영과 화영은 무섭도록 똑 닮은 쌍둥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류효영과 화영은 애교 넘치는 표정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류화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라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류효영은 최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황금 주머니'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