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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왼발, 오른발을 모두 사용하며 골문 근처라면 어느 각도를 불문하고 뿜어져 나오는 슛팅은 그의 전매특허다. 끊임없이 상대의 측면을 흔드는 움직임과 날카로운 결을 갖춘 크로스는 공격수를 춤추게 한다. 1m88의 건장한 체격을 근간으로 한 특유의 터프한 플레이로 K리그 스타일에 최적화 된 선수란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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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시즌 오스트리아 슈테게어스바흐(Stegersbach)에서 30경기에 출전해 25골을 터트리며 주목받기 시작한 코바는 이후 FC파싱, FC리페링, SCR 알타흐 등 에서 활약하며 2015년 여름 K리그에 첫 선을 보였다.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4시즌 동안 97경기에 출전해 51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SCR 알타흐에서는 21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하며 팀이 유로파리그 3차 예선 진출권을 획득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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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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