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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오늘(녹화 날 기준) 딸이 태어난 지 딱 지금 50일 됐다. 휴대폰에 딸 사진이 가득하다"며 "깨물어주고 싶은데 내가 너무 더러워서 입을 못 대겠다. 너무 사랑스럽다. 귀여워서 계속 만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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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은 딸이 자신을 안 닮았으면 하는 것으로 축농증과 변비를 꼽았다. 그는 "아이가 3주 전부터 변비가 생겼다"며 "배변 활동이 잘 안 되면 너무 걱정된다. 아기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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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은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멤버 손호영에 대해 "모든 종류의 술을 다 마신다. 술 쓰레기통이다"고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자신의 배변 활동에 대해서는 너무 상세하게 설명,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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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인연도 언급했다. 박준형은 과거 송혜교와 함께한 시트콤 영상을 보고 "당시 송혜교 씨가 고3이었다. 정말 착했다. 매니저 없는 내게 밥도 챙겨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god 숙소에도 찾아온 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 숙소가 너무 더러웠다. 파리가 2만 8천 마리 정도 있었다"는 MSG 토크로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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