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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본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즐거웠던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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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조 콤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중인 황시목 역의 조승우-한여진 역의 배두나는 함께 대본을 보며 합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눈만 마주쳤을 뿐인데 흐뭇한 표정을 보이기까지. 비리검사 서동재를 연기한 이준혁은 비열한 눈빛은 온데간데없이 해맑은 얼굴이 포착됐다. 처세술의 대가 이창준 역의 유재명은 장인 이윤범(이경영), 아내 이연재(윤세아)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아버지의 무고함을 밝히려 발버둥치는 영은수 역의 신혜선은 트럭 안에서 인간비타민이 된 듯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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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혼수상태였던 2차 피해자 김가영(박유나)이 눈을 떴다. 그리고 특임검사가 된 시목은 뇌물 장관으로 낙인찍혔던 영일재(이호재)의 무죄 사실과, 가영을 만났던 남자가 경찰서장 김우균(최병모)이란 것을 밝혀내 파란을 일으켰다. 여기에 서부지검장직에서 사임했던 창준은 청와대 수석비서관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성매매 혐의로 벼랑 끝에 몰린 친구 우균이 그의 약점을 쥐고 흔들기 시작했다. 창준의 호텔방에서 나온 가영이 찍힌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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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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