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유천은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자신이 없었다 죽고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하다. 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내가 드린 상처보다 어떻게 클 수 있겠나. 너무 많이 늦었지만 죄송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이미 사과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많이 와버렸다는 반응이다. 박유천은 지난해 성추문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다행히 성폭행 혐의는 무죄로 판결났지만 이미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러나 박유천은 곧바로 열애 및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심지어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은, 게릴라 식 결혼 발표였다. 박유천을 믿고 지지했던 팬들에게는 이보다 더한 배신감이 없을 터다.
Advertisement
다음은 박유천 심경글 전문.
Advertisement
다음은 황하나씨 심경글 전문.
그리구 오늘 첨으루 노래방간거 그렇게 잘못인가요..? 제가 가고싶었어요 노래가 넘 부르고싶어서요..갈수있는곳이 별로 없잖아요 . 솔직히 지나다니면 수근거리구 사진찍구 .. 근데 너무 몰아가면서 사람 상처주고 못살게하는건 정말 아닌것같아요 ㅎ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사과드리구 욕하셔도좋아요. 근데 저말구 제 주변사람들 제사람들한테까지 욕하고 상처주는건 못보겠어요. 그게 누가됐던. 그냥 제가 싫으면 제꺼 차단하구 안보시면되요. 제가 피해드린건 없는것같은데 모든 일들이 제가 원해서 일어난일들도 아니구. 저는 원래 평생 남눈치 안보고 살아서 갑자기 제가 남눈치보고 변하는건 어려워여 하지만 많이 노력하고있어요. 저는 성격이 원래 좀 남들이랑 달라서 (좋게든 나쁘게든@둘다. 물론 저 고칠점 투성이인거 알겠어요) 제가 하는 행동들이나 제 사고방식이 남들이 보기에 최악일수도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전 남한테 피해 안주고 잘 살고있어요 나름. 전 기사도 안보고 다이렉도 거의 안보는데.... 오늘 저한테 달린 댓글들이나 메세지들보고 좀 충격이네요. 그냥 차라리 다 저한테만 욕해주세요 . 제가 다 들어드릴테니까 정말 하루하루 겨우 버티구있는사람 그만 괴롭히세요. 진짜 그렇게 남한테 상처주고 말로 죽이는 사람들, 다 자기한테 언젠간 돌아와요... 그냥 맘편히 자기만 신경쓰구 자기 주변사람들만 챙기고 행복하게 좋은것만보고 사셨음해요.. 저희 싫어하시는분들 제꺼 보는것두 정말 스트레스이실꺼에요.. 그냥 안보시는게 좋으실거에요.. 저도그렇고 ..
저는 싫어하는건 안보고 살구 누가 저한테 피해줘도 그냥 바로 잊는 성격이라 이만큼 밝게 살수있는것같아요.. 근데 그렇게 살아야지 정말 편하고 하루하루가 즐거워지거든요ㅠ 전 그래요 .. 그냥 언니들 동생들 친구님들~~ 뭐가?榮? 상대방 입장도 한번쯤 생각해주시구.. 너무 죽을만큼 힘들었구 힘든사람은 그만 상처주세여 부탁드려요. 제가 인스타도 닫을려고했는데, 저도 이거 하면서 즐거운부분도있구,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구 , 정보도 많이 공유하고, 좋은정보들도 그만큼 많이 받아요. 그래서 저는 욕먹어도 닫을생각이 없어요 죄송해요.. 그리구 마지막으루.. 타이밍이 잘못?榮募째? 알아요 근데 왜 이렇게?瑛뺑?? 우리가 원했던 순서였을까? 그런것도 생각해주세여. 제가 , 우리가 원하지않구 저희도 몰랐던 기사들도 자고있는데 갑자기 뜬금포로났구, 거짓내용두 넘 많았었구 .. 암튼 이런저런얘기한다구 달라질건없겠지만 온몸이 진짜 썩어가고 (사진보심 아시겠지만 온몸이 진짜 전부 피딱지에 곪았어요 전신이(저말구요..)) 반성도정말매일같이많이하구 변한사람도있어요 저도 변하도록 노력할께요. 글구 할말있으시면 저한테 다이렉으로 쌍욕을해도 좋으니까 맘껏 푸세요 제가 전부 다 받아드릴께요 근데 인스타댓글에 공개적으로 악플다시면 다 차단할께요 저희 가족들도보고 제 주변사람들도 보고 다 보니까 그것만 이해해주세여암튼 이래저래 갑작스런 일들로 상처받으셨던분들껜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 그리구 지금 저 아까 XXX에서 와인한잔 마신 맨정신이구요 오해말아주세요. 좋은밤보내세요
silk781220@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