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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에 불을 붙인 것이 공개될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색 티저다. 고경표(최강수 역)-채수빈(이단아 역)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1차 티저는 청춘의 강렬함과 역동적 에너지를 블랙의 색감으로 담아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2차 티저 역시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 유쾌함과 달달함이라는 반전을 선사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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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고경표와 채수빈이 서로를 탐색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고경표의 탐색과 함께 강렬한 등장을 하는 채수빈은 단 4초 만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토바이를 타고 흙먼지를 일으키며 나타난 채수빈이, 전단지를 전봇대에 정확히 내리꽂으며 '멋쁨'매력을 폭발시킨 것이다. 이때 들려오는 고경표의 "이 여자 보통이 아닌데"라는 대사는 채수빈 캐릭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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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주친 고경표와 채수빈은 강렬한 오토바이 액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한다. 좁은 골목을 지나다 부딪힐 뻔한 순간,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두 사람의 오토바이 액션이 짜릿함 그 자체. 이때 화면에 등장한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스타일리쉬한 배달꾼이 온다"라는 카피와도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최강 배달꾼'이 보여줄 특별한 배달꾼들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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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탄탄한 극본 능력을 자랑했던 '조선총잡이' 이정우 작가와 '천상의 약속', '울랄라 부부(공동연출)'의 전우성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8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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