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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예능 대가 김유곤CP, 음악예능 새 지평 민철기PD 장점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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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둥지탈출'은 '아빠! 어디가?'를 통해 가족예능 신드롬의 시작을 알린 김유곤CP의 신작이다. 낯선 땅 네팔에서 펼쳐지는 여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그린다. 김유곤CP는 "'아빠 어디가' 정서는 그대로 살리되 어린 아이들이 아닌 청춘 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었다. 언젠가 경험할 독립을 연습하고 직접 자립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기존 가족예능과 차별화 포인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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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은 청춘들의 생애 첫 독립생활을 이들의 부모가 모니터링 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시청자들과 더욱 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이들의 첫 독립기를 지켜 본 박상원, 박미선, 강주은, 이종원, 김혜선, 국회의원 기동민 등 부모들은 그 동안 자신이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반전 모습을 발견하며 방송 내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들을 지켜보며 터져 나오는 부모 출연자들의 리얼한 리액션은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자들 역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 힘을 모아 숙소를 찾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절로 훈훈한 '엄빠미소'를 짓고 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응원했다. '둥지탈출' 첫방송은 tvN 타깃시청률이 평균 2.4%, 최고 2.9%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40대 남자 시청률이 최고 4.6%, 40대 여자 시청률이 최고 6.3%까지 치솟으며 관심을 모았다.
두 프로그램은 특히 '진정성'을 무기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했다. '수상한 가수'에서는 무명가수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빛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게 했다. 이날 첫 방송에는 데뷔 2년차 무명듀오 '트윈나인', 과거 인기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던 '최성욱', 1세대 아이돌에서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장민호' 등 보석 같은 무명가수들이 출연해 감동을 전했다. 판정단으로 활약한 국카스텐 하현우는 "저도 10년이란 긴 무명시절이 있었다. 막노동까지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가수들이 많은데 아직 그런 보석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 '수상한 가수'를 통해 무명가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둥지탈출'에서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생애 첫 독립일기가 풋풋함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경비만을 지급해주고 이들의 자립사회에는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악천후 속에 첫날 묵을 숙소 찾아내기, 교통수단 결정하기, 마을까지 멀고 먼 산길을 직접 걸어가는 일 등 처음부터 순탄치 않은 아이들의 모험이 펼쳐졌다. 김유곤CP는 "우리가 세상을 사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독립과정에 담겨있다. 네팔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정한 규칙대로 살아가며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신선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제 막 시동을 걸고 본격적인 자립 어드벤처를 시작한 둥지탈출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tvN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인생술집', '알쓸신잡', '신서유기' 등에 이어 '수상한 가수'와 '둥지탈출'이 성공적인 론칭을 마쳤다. 앞으로 시청자들의 불금불토를 책임질 두 예능이 tvN의 믿고 보는 예능라인업을 더욱 견고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tvN표 가족예능, tvN표 음악예능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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