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V앱’ 찬열, 못 말리는 볼링사랑 “너무 많이 쳐서 손가락 다쳐”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엑소 찬열이 볼링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8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그룹 엑소의 컴백 스페셜 '한 여름밤의 코코밥'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을 맡은 신동은 엑소 멤버들에게 최근 근황에 대해 물었다.

Advertisement
찬열은 볼링 동작을 하며 "많이 칠 때는 15~16시간 씩 쳤다. 그러다가 손가락을 다쳐서 지금은 다른 레저로 넘어갔다. 골프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엑소 멤버들은 운동, 영화 등을 즐겼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