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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뒤에는 반드시 변화를 줘야 하는 것이 감독들의 숙명이다. 현대캐피탈도 변화의 소용돌이가 몰아쳤다. 센터 최민호가 군입대 했고 주포 문성민이 라이트에서 레프트 공격수로 보직 이동했다. 외국인 공격수도 바뀌었고 지난 시즌 우승으로 드래프트에서 즉시전력감을 뽑기는 힘든 상황이다. 게다가 정상 훈련도 하지 못하고 있다. 아시아선수권과 세계선수권 예선을 치를 대표팀에 6명이나 차출됐다. 최 감독은 "이번에 우승을 했지만 타팀과 비교하면 전력상 떨어질 수 있다. 다른 팀은 보강이 되는데 우리 팀만 누수가 생긴 느낌을 받았다.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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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두려움보단 설렘과 기대가 앞선다. 최 감독은 "올 시즌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OK저축은행은 당연히 치고 올라올 팀이다. 우리카드도 지난 시즌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보여줬다.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은 여전히 잘 할 것 같다. 한국전력도 드래프트에서 좋은 신인을 뽑으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정상을 오르긴 힘들어도 내려오긴 쉽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며 입술을 깨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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