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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의 라운드 MVP선정은 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지수화한 'K리그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페체신은 득점(3득점), 패스성공률(83%), 볼 경합 시도(33회)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K리그 지수 총점 529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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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에서는 부천의 고명석이 MVP로 선정됐다. 베스트11에는 고명석을 필두로 류원우, 닐손주니어(이상 부천) 남준재(아산) 박주성, 레반, 브루노(이상 대전), 정원진 우주성(이상 경남) 라울(안산), 최호정(이랜드)이 뽑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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