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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연 화제는 손여은이었다. 손여은 방송 초반 "김구라 씨가 직접적으로 말을 많이 하셔서 통쾌함을 느꼈는데 근데 좀 무서워서 사실 나올 때 걱정을 많이 했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나갔으나, 자신의 끼를 보여줄 때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MC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손여은은 초롱초롱한 프로의 눈빛을 장착함은 물론, 자신감이 가득 찬 파워당당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휘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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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네. 배우 맞네요"라고,현대무용을 배웠다는 최여진은 "이런 동작은 처음 봤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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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의 화려한 장기에 시선을 뺏긴 MC들은 다시 다소곳하게 돌아온 손여은의 모습에 또 다시 놀랄 수밖에 없었다. 피아노 전공자인 손여은은 영화 '라라랜드' O.S.T 중 '미아&세바스티안의 테마'와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O.S.T 중 '아틸라 마르셀'을 준비했고 지금까지 보여줬던 잔망미는 뒤로한 채 연주를 이어나갔다. 손여은은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리듬을 완벽하게 연주했으며, 연주 도중 머리카락을 넘기는 여유로움까지 보여주며 전공자다운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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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는 요즘 HOT한 노래인 '나야 나' 무대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유쾌하고 발랄한 박진주의 모습에 MC들은 "본인이 자기의 매력을 아는 것 같아요"라고 극찬했고, 윤종신은 "자기 기획을 잘 하네"라며 푹 빠진 모습이었다. 일곱 번째 스페셜 MC로 참여한 전진은 MC들에게 자연스럽게 녹아 들며 적재적소에 웃음을 빵빵 터뜨리는 등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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