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도 선발 안영명은 4회까지 버티다 마운드를 내려갔다. 89개를 던지며 4이닝 동안 7안타(2홈런) 1볼넷 3탈삼진 4실점을 했다. 올시즌 15경기째 등판, 첫승을 노렸지만 이번에도 실패, 시즌 무승4패다.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이태양은 6타자를 상대했는데 볼넷 1타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맞아나간 타구는 정타였다. 한차례 호수비, 홈런, 외야 직선타, 펜스앞까지 간 외야플라이.중월 2루타. 이태양은 1이닝 2안타(1홈런) 1볼넷 3실점을 했다. 세번째 투수 권 혁도 번트수비 판단미스에 대한 후유증을 떨쳐내지 못하고 승계주자를 모조리 홈에 넣어줬다.
Advertisement
복귀가 임박한 비야누에바는 팔꿈치 통증이 없어졌다. 23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출전한다. 하지만 옆구리 근육부상인 오간도는 예정됐던 6주가 넘었지만 복귀 기약이 없다. 8월에나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야누에바가 합류하면 윤규진을 뒤로 돌려 헐거워진 불펜을 강화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Advertisement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