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김다원이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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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5일 "지난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김다원에 대한 웨이버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다원은 2008년 한화 이글스 육성 선수로 프로에 데뷔했으며, 2010년 3대3 트레이드를 통해 KIA로 이적했다. 당시 KIA는 장성호, 김경언, 이동현을 내주고, 김다원, 안영명, 박성호를 한화에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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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원은 이적 후 처음 1군 무대를 밟았다. 통산 28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푼4리(542타수 132안타), 13홈런, 55타점, 67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1군에서 기회를 얻지 못했다. 퓨처스리그에선 4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100타수 28안타), 6홈런, 19타점, 20득점을 기록 중이다.
광주=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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