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가 한라대를 꺾고 제4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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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는 25일 강원도 태백 O2구장에서 가진 대회 32강전에서 전반 44분 터진 이유찬의 결승골에 힘입어 한라대를 1대0으로 제압했다. 예선 3경기에서 20골-무실점의 가공할 기량을 선보였던 울산대는 32강에서도 무실점 전승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발걸음을 이어갔다.
광운대는 같은날 가진 한양대와의 32강전에서 2대1로 이겼다. 이밖에 수원대와 상지대, 용인대, 연세대도 각각 광주대, 전주대, 호남대를 제압하면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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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4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 결과(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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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2-1 한양대
수원대 2-1 광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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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4-2 전주대
용인대 3-2 가톨릭관동대
연세대 2-0 호남대
경희대 4-2 홍익대
숭실대 3-1 배재대
울산대 1-0 한라대
조선대 2-1 건국대
경기대 4-1 인제대
단국대 1<5PK3>1 대구대
우석대 1<5PK4>1 전주기전대
사이버한국외대 1<4PK3>1 한남대
한국국제대 3<5PK4>3 세한대
아주대 3<5PK4>3 영남대
중원대 2<3PK2>2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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