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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와 샹라오시는 '지적재산권 보호 연합 회의 제도'를 구축하고, 법원, 검찰원, 공안국, 판권국, 과학기술국 등 관련 부서의 협동 업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미르의 전설' 저작권이 침해 받지 않도록 보장하며, 각종 침권 행위에 대하여 단속과 처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시진핑 주석은 중앙 재정 경제 지도자 회의에서 지적재산권 보호와 제도에 대해 역설하며, 침권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하는 등의 방침을 지시하며 중국 내에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졌다. 또 시 정부 차원에서 최소 15억위안(약 2500억원) 규모의 게임산업 펀드를 설립해 투자 및 운영을 하고, 세무, 인재, 연구 개발 등 여러 방면에서 전문 우대정책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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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의 합작법인에 샹라오시 인민정부가 첫 파트너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중국에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중국 내 '미르의 전설' IP 사업이 더욱 강력하게 보호받고, 보다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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