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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영은 사무실을 찾아온 소주를 반갑게 맞이했다. 그러나 소주는 이미 화영이 윤호(한재석 분)와 함께 자신을 위험에 빠트리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온 상황. 화영은 소주가 보여준 CCTV 영상에 당황했고, 소주는 "친구라면, 한 번 쯤은 진실해져야 되는 거 아니야? 네가 진실을 말해주면 나도 믿어줄게"라며 설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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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은 독기 가득한 말들을 계속 이어갔다. 그는 놀란 소주를 향해 "같잖아서. 너와 나는 사는 세계가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가 "너 따위랑 비교하는 부모님 잔소리 들으면서 생각한 게 하나 있어. 너와 네 아빠처럼 사회의 쓰레기들은 밟아줘야 하는 구나"라고 말하자 소주는 화영의 뺨을 세게 때려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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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둑놈 도둑님'은 대한민국을 은밀하고 왜곡되게 조종하는 소수의 기득권 세력들에게 통쾌한 치명타를 입히는 유쾌한 도둑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현우, 서주현, 김지훈, 임주은을 비롯해 안길강, 최종환, 장광 등이 출연한다.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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