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명품 보이스' 예성과 천단비가 8월 초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예성은 '슈퍼스타K 7'에서 준우승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천단비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오늘따라 조금 더'에 듀엣으로 참여, 애절한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타 작사가 김이나와 작곡가 팀 찬스라인(Chans Line)의 손 끝에서 탄생한 듀엣곡 '오늘따라 조금 더'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추억하는 내용을 담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예성과 천단비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듣는 이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예성은 앞서 인디밴드 치즈(CHEEZE)의 보컬 달총과 함께한 듀엣곡 '벚꽃잎(Spring in me) (Duet. 달총 of CHEEZE)'을 비롯해 동갑내기 아티스트 알리와 함께 부른 '너만 없다', 레드벨벳 슬기와 호흡을 맞춘 'Darling U'(달링 유)까지 예성 특유의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듀엣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천단비와 합을 맞춘 이번 신곡 '오늘따라 조금 더'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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