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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중요한 이란전·우즈벡전에 기성용 출전이 불투명하다. 신태용 감독은 "기성용의 최악의 상황도 대비하고 있다. 몸상태가 온전치 않을 경우 무리해서 경기에 출전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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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당시 공항 인터뷰에서 "지금은 이란전 출전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 회복에 집중하겠다. 정말 중요한 경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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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은 기성용의 컨디션을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 또 A대표팀 내에서의 위치와 영향력 그리고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는 "꾸준히 기성용의 재활 정도를 살피고 있다. 내가 필요하다고 해도 선수가 몸상태가 안 좋다면 뛰게 할 수는 없다. 기성용이 괜찮다고 하면 가능한 소집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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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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