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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 541회는 한국을 찾은 스테판 커리-세스 커리 형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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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3점슛 성공에 빛나는 화려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동생인 세스 커리 역시 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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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처럼 멤버들은 "지피지기 백전백승"을 외친 서장훈 감독의 지도아래 전략을 짜고 족집게 스파르타 훈련을 받았다. 서장훈 감독은 슛을 쏘는 기초적인 훈련부터 레이업(lay-up) 등의 농구기술을 비롯해 갖가지 주옥같은 비법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두 명의 세계적인 선수를 마크할 전략까지 짜는 등 '무한도전' 팀의 승리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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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장훈 감독의 족집게 스파르타 훈련을 받은 '무한도전' 팀을 위해 준비한 '특별훈련'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은 무려 드론(무인 비행기)에 농구공과 골대를 장착해 커리 형제와 대결을 할 '무한도전' 팀의 전력 상승(?)을 이끌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한도전' 측은 "세계적인 농구선수 스테판 커리와 세스 커리 형제와의 대결을 위해 '무한도전' 팀이 구슬땀을 흘리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NBA 스타 커리 형제와 '무한도전' 팀 다섯 명이 펼칠 세기의 경기 대결 방식은 토요일 오전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특훈을 받은 멤버들은 커리 형제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무한도전'의 월드 클래스 섭외력이 빛을 발한 스테판 커리와의 만남과 세기의 대결은 오는 5일 방송된다.
한편,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 등 다섯 멤버와 함께하는 '무한도전'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한층 더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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