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5선발 함덕주가 내일(6일) 선발 등판을 거를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내일 함덕주는 등판 못할 것 같다"고 했다.
김 감독은 "함덕주가 허리에 근육통이 있어 무리 시키지 않으려고 한다. 안던지는 것이 좋다고 해서 한 텀 건너 뛸 예정"이라고 했다.
함덕주는 지난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이닝 7안타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6승을 챙겼다. 하지만 경기 후 경미한 허리 근육통을 호소했었다.
그는 "지난 등판을 마치고 허리에 근육통이 좀 있다고 했었는제 괜찮아 지는가 했더니 지금은 뭉친다고 하더라"며 "김명신이나 이현호를 등판 시킬 생각"이라고 말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