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연과 한지민이 절친 케미를 과시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혜연은 일어나자마자 마사지 볼로 운동을 하고 음식을 예쁜 접시에 담아 플레이팅 하는 등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러나 이내 작은 글씨를 돋보기로 보고 한약으로 몸보신하며, 더위와 전쟁을 벌이는 눈물 나는 현실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답게 한혜연의 옷장은 굉장했다. 1000벌이 넘는 옷과 500켤레에 달하는 신발이 채워진 역대급 스케일의 옷방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한혜연은 "정리 정돈이 잘 돼 있는거다. 나만 알 수 있다. 다 직접 사고, 일을 위해 투자한 옷들이다. 버릴 옷들이 하나도 없다"면서 "방 안에는 제 역사가 들어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한혜연의 절친 한지민이 한혜연의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한지민을 위해 건강한 도라지 정과와 신선한 수박 주스를 공수하는 등 분주하게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이어 초인종이 울리자마자 "아우 이쁘다! 우리 베이비!"라고 말하며 현관으로 달려나가 한지민을 반갑게 맞이했다.
천사가 강림한 듯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집에 들어선 한지민은 윌슨을 먼저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 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었다. 특히 한지민과 한혜연은 때로는 엄마와 딸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알콩달콩 케미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