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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수와 만난 지 3일 만에 급친해졌는데 그 계기가 찜질방에서 알몸으로 나눈 대화였다"며 "우리가 알몸으로 뜨거운 탕 안에서 우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때 데뷔 전이었는데 나중에 무대에서 잘하자는 얘기를 나눴었다. 만난 지 얼마 안됐는데 몸을 트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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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점을 보여주는 시간. 블랙핑크는 자신했지만 형님들에게 개인기를 빼앗기는 굴욕을 맛봤다. 우선 지수는 어깨가 장점이었다. 어깨 위에 물병을 올려놓을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민경훈이 어깨, 머리 위에 물병을 더 오래 올려놓고 있어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이어 제니는 과자를 소리내지 않고 먹는 장점을 소개했다. 그러나 제니 역시 '아사삭' 소리를 냈고 그는 시치미를 뚝 떼 형님들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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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리사는 장점을 롱다리로 적었다. 형님들은 "정말 예능 청정지역이다. 정말 순수하게 장점을 적었다"고 칭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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