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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앞두고 '집사가 생겼다'가 기대되는 관전포인트 3가지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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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집안일을 할 시간과 체력이 없을 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대신 해준다면 어떨까? '집사가 생겼다'는 집안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집에 집사가 방문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도움이 절실할 때 바로 곁에서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길 바라는,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상상이 '집사가 생겼다'를 통해 실현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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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포인트2. '심(心)스틸러' 집사들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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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이수호PD는 "방송을 떠나 의뢰인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출연자들이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개인적으로 준비물을 만들고 선물을 챙기는 등 살뜰하게 노력했다"며 "처음 집사로 도전하는데도 불구하고 평소 프로살림꾼의 면모들을 십분 발휘해 집안일을 척척 해냈다. 무엇보다 의뢰인에게 힘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라고 밝혔다. '집사가 생겼다'에서만 볼 수 있는 출연자들의 진정성 있는 집사 도전기가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1회에는 다양한 이유로 집사가 필요한 세 집이 나온다. 처음 독립생활을 시작해 집안일의 모든 것이 서툰 의뢰인부터 출장가는 아빠 대신 엄마의 살림을 도와달라는 의뢰인과 천방지축 닥스훈트 8마리를 돌봐달라는 의뢰인까지, 각기 다른 사연이지만 모두 도움이 간절한 사람들이다.
특히 최근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문채원이 직접 '집사가 생겼다'에 SOS를 보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문채원은 "절친한 동생이 최근 독립생활을 시작했다. 얼마 전 집들이를 했는데 마치 모델하우스로 보일 정도로 집에 갖춰진 것 없이 텅텅 비어있었다. 독립생활 초보인 동생에게 빛이 되어줄 집사분을 꼭 보내달라"며 집사장에게 긴급 부탁을 보낸 것.
과연 문채원이 부탁한 독립생활 초보 의뢰인과 매칭될 집사가 누구일지, 그리고 엄마의 살림을 돕고 닥스훈트 8마리를 보살필 집사가 각각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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