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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하백의 신부 2017' 1회부터 다양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클래스가 남다른 '로코여신'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러블리한 코믹 연기에서 애절한 멜로 연기까지 복합적인 연기를 현실감 있게 소화하는 탁월한 연기 내공을 펼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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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은 9회 엔딩 '눈물 키스신'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차갑게 내뱉는 말과 달리 자신의 진심을 담은 남주혁의 돌발 키스에 신세경은 떨리는 눈빛으로 심쿵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키스 이후 어쩔 줄 몰라 하는 남주혁을 애써 담담하게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애잔함이 느껴져 하루빨리 이들의 로맨스가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응원하게 했다. 이 외에도 신세경은 '놀이동산 돌발 고백신', '방바닥 결박 허그신' 등 심쿵 장면에서 설렘 가득한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이끌어내며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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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신세경은 '하백의 신부 2017'을 통해 청순 비주얼과 윤소아에 최적화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세경씨'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4회에서 신세경이 어떤 모습으로 꿀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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