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타이거JK가 조모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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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는 11일 개인 SNS에 "암과 싸우시던 외할머니를 어제 보내드렸습니다"라며 "아버지 때보단 덜 슬퍼하는 내 모습이 어머니에겐 너무 죄송스럽네요"라고 밝혔다. 외할머니가 암 투병 끝에 돌아가셨고, 아버지 때보다 비교적 견디기 쉬운 마음이 어머니에게 내심 미안해한 것.
그는 "가족 혹은 사랑하던 사람들과의 이별은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 것 같아요"라며 "그냥 이 허전함에 익숙해지는 정도... 모두 할머니를 위로한다고 모여 찍은 사진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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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타이거JK와 아내 윤미래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들이 모두 모인 모습이 담겨있다. 가족사진으로 외할머니의 별세를 추모하고 있는 그다.
한편 '힙합 대부'로 불리는 타이거JK는 현재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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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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