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 위즈 고영표가 개인 2연승을 달렸다. 고영표는 13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선발로 등판, 6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지며 5안타 1볼넷 9탈삼진 3실점하며 팀의 8대3 승리를 이끌었다. 나주환에게 투런포와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게 옥에 티였지만, 그래도 지난 경기에 이어 또다시 승리를 따내며 시즌 승리를 6승(11패)으로 늘렸으니 기쁨만 남았다.
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달이 바뀐 지난 6일 SK전에서 7이닝 7탈삼진 2실점 투구로 모처럼 만에 승리를 따냈다. 그리고 다시 만난 SK를 상대로 기분 좋은 연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고영표의 트레이드 마크인 체인지업이 기가 막히게 떨어졌다. 직구와 투심패스트볼을 합쳐 40개를 던지는 가운데, 39개의 체인지업을 섞었다. 위력적인 투피치 투구였다. 체인지업이 직구처럼 오다 뚝 떨어져 버리니 SK 타자들이 헛방망이만 계속 돌아갔다.
Advertisement
다시 말해, 고영표의 여름 부진에는 불운도 따랐지만 고영표 스스로가 되돌아봐야 할 요소도 분명히 있었다는 뜻이다. 김 감독은 "근력이다. 근력 차이가 힘든 환경에서 버틸 수 있나 없나를 가른다. 그래서 웨이트 트레이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