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윤현숙이 불혹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변함없는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이제 가는거니? 아쉽지만 우린 다음 계절에 또 만나자"라며 "올해는 나에게 아쉽게 휴가가 없었지만 그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오니 좋다"라는 여름의 끝을 아쉬워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해변에서 화려한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키니 상의에는 그물끈 디테일로 섹시함을 더했고, 데님 캣모자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90년대 5인조 아이돌 잼의 홍일점으로 활동하며 털털한 성격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닌 원조 베이글녀로 꼽힌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