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윤현숙이 불혹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변함없는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윤현숙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이제 가는거니? 아쉽지만 우린 다음 계절에 또 만나자"라며 "올해는 나에게 아쉽게 휴가가 없었지만 그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오니 좋다"라는 여름의 끝을 아쉬워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해변에서 화려한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키니 상의에는 그물끈 디테일로 섹시함을 더했고, 데님 캣모자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윤현숙은 90년대 5인조 아이돌 잼의 홍일점으로 활동하며 털털한 성격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닌 원조 베이글녀로 꼽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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