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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품위를 보여준 김희선(우아진 역)은 "작년 촬영 때부터 방영까지 약 10개월을 '품위있는 그녀'와 함께 했다. 긴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더욱 애틋한 작품이다"라며 "시청자분들께서 뜨거운 사랑과 관심 보내주셔서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다. 시청자 여러분을 비롯해 함께 고생하신 모든 배우 분들과 스태프,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소중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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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밉상 캐릭터이지만 드라마에서 웃음을 도맡은 정상훈(안재석 역)은 "그동안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제 연기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거나 화가 나셨던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찌질한 캐릭터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가 있을까 싶다. '품위있는 그녀' 덕분에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고 재치 있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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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지막까지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오늘(18일) 밤 11시 19회가 방송되며 내일(19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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