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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낸시X연우, 청순함-엉뚱함 오가는 매력[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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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와 연우가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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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뷰티&패션 전문 디지털 매거진 '0/1 Creative Book(제로원크리에이티브북, 이하 제로원)'은 'Bubble Up'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모모랜드 낸시와 연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Bubble Up'은 파도의 거품처럼 순수하고 몽글몽글한 매력을 발산하는 낸시와 연우를 표현한 것.

화보 속 낸시와 연우는 청순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담은 비주얼을 뽐내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여름 해변을 묘사한 헤어 장식을 소화해낸 포토제닉한 모습으로 감탄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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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는 지난 2016년 'Welcome to MOMOLAND'로 데뷔,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화려한 존재감을 뽐냈다. 싱글 '어마어마해'로 활동하며 신나는 EDM에 파격적인 댄스를 더해 흥 돋우는 무대를 펼쳐, 일명 '만능춤'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반전 매력 가득한 모모랜드 낸시와 연우의 화보는 오늘(18일) 제로원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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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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