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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는 女핸드볼, U-18 홍콩 32골차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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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하(U-18)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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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옥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가진 홍콩과의 제7회 아시아 청소년 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3차전에서 40대7로 대승했다. 앞서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를 연파한 한국은 3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 대회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홍콩, 우즈베키스탄, 중국, 일본 등 7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상위 3개국은 2018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은 대회 7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1회 대회부터 현재까지 총 29승1무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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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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