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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4,5선발로 임기준과 배임찬이 나왔다. 이번에도 임기준이 한차례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선발 한자리만 구하면 되는 상황. 다른 한자리를 정용운이 맡으면 될텐데 정용운이 22일 111개의 공을 던져 4일 이상의 휴식이 필요해 이번엔 등판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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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찬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2015년 2차 6라운드 62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올시즌 5경기에 나와 4⅔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을 기록 중. 퓨처스리그에선 두번만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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