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계적인 거장 뤽 베송 감독과 배우 최민식이 재회해 훈훈한 '브로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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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This is 월드클래스"라는 글과 함께 최민식과 뤽베송의 다정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홍보차 내한한 뤽 베송 감독이 오랜만에 만난 최민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모습이 담겨있다. 포옹으로 반가움을 드러낸 두 사람은 남다른 '브로 케미'를 발산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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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뤽 베송과 최민식은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루시'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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