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현대인들 사이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향 테라피가 인기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오일 또는 일부 향초를 태울 때 발생하는 유해물질로 인해 오히려 우려를 표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새롭게 출시된 제니 디엘(JENY DIEL)의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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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디엘의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초음파 진동의 원리로 수증기를 발생시켜 작동되는 가습기 형태다. 향초의 화재 위험과 이산화탄소 발생 위험이 없으며 동시에 디퓨저 향의 지속성까지 해결한다. 치료에 쓰이는 100% 천연 성분의 오일을 사용하며, 모든 제품의 케이스는 친환경 P.P 소재로 만들어졌기에 안심하고 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제니 디엘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2회 동아 기프트쇼'에 참여한다. 국내 최초 졸음방지 차량용 디퓨저와 충전하여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내장형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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