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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인 '80라인' 에픽하이의 타블로, 넬의 김종완, 그리고 하동균은 각자 자신의 대표곡인 '에어백', '기억을 걷는 시간', '그녀를 사랑해줘요'로 첫 무대를 열었다. 세 사람은 '타종균'이란 별명을 얻을 정도로 가요계의 소문난 절친인데, 이 날 녹화에는 주당으로 유명한 이들을 위해 특별히 포장마차 세트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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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스케치북 녹화에서는 세 사람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타블로와 김종완이 함께한 'Amor Fati'부터 스케치북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하동균과 타블로의 'Run', 김종완과 하동균이 함께한 '멀어지다', 그리고 세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멀어지다'까지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무대가 이어지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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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 만에 스케치북을 찾은 크러쉬는 그 사이 드라마 <도깨비> OST로 사랑받은 'Beautiful'을 자신의 밴드와 함께 스무드 재즈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로맨틱한 무드를 조성했다. 이어 세 사람은 각자의 단독 무대를 가졌는데, 지코와의 라스베가스 여행 이야기를 담은 페노메코의 'WTF'부터 크러쉬의 '2411'과 'Oasis', 특별히 R&B 보컬리스트 베이빌론이 함께한 지코의 'Anti'가 이어졌다. 또한 세 사람이 함께한 'FANXY CHILD'로 이번 특집의 마지막 무대를 뜨겁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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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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