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전을 앞둔 우즈베키스탄 축구 A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의 친선경기서 화끈한 득점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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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은 26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비공개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친선경기서 5대0 대승을 거뒀다.
전반 9분 사르도르 라시도프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전반 43분에는 이고르 세르게예프가 두번째 골을 넣었다. 우즈베키스탄은 후반 막판 3골을 추가하는 집중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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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도르 미르자예프가 후반 39분 세번째 골을, 후반 추가 시간 자롤리딘 마사리포프와 알렉산드르 게인리흐가 각각 한골씩 보탰다.
키르기스스탄(FIFA랭킹 128위)은 약체다. 일찌감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을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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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오는 9월 5일 우즈벡과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 10차전을 갖는다. 한국(승점 13)은 우즈벡(승점 12)에 승점 1점 앞서 있다. 우즈벡은 오는 31일 중국과 원정 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같은 날 이란과 홈 경기를 치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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