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권혁수가 인기를 얻은 후 광고만 30편을 찍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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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권혁수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호박 고구마' 이후로 인생 역전을 이뤘다. 광고를 몇편이나 찍으셨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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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혁수는 "인기를 얻은 후 광고만 30편을 찍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민석은 "권혁수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며 폭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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