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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 IB스포츠에서 생방송되는 이번 대회는 최근 베트남 대회에 참가했던 성남칸짐 파이터 이재진과 박동진, 이성철, 서지명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신예 파이터가 한국챔피언전에 참가하며, 메인 이벤트로 한국과 일본, 태국, 몽골 등 4개국 국가대항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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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덕진 총재는 "입식격투기는 국내에 저변확대가 많이 이루어져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다만 제한적인 국내 대회로 인해 아쉬움 점이 많다. KTK는 국내 입식격투기 대회는 물론 국외 유명 선수들을 초청하는 국제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국내 선수들을 국제적인 스타로 키워내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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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K는 경찰 임용시 가산점이 인정되는 최초의 입식격투기단체로 각종 국내외 입식격투기 개최는 물론 유급, 유단과정과 지도자 연수과정을 교육하는 등 입식격투기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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