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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소속사 콘텐츠와이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꿀 떨어지는 달달 미소로 촬영장을 빛내고 있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어딘가로 그윽한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환하게 이를 드러낸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설렘지수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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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지훈은 모든 기억을 찾고 자신이 공룡그룹의 잃어버린 아들 '구세후'라는 것을 알게된 후 본격적인 복수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40회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으면서도 은폐했던 이계화(양정아 분), 구세경(손여은 분), 구세준(조윤우 분)을 한자리에 불러 자신이 당한 만큼 갚아주겠다고 선전포고를 날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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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을 비롯해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김다솜 등이 열연 중인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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